[1] 시작 — 랜딩 페이지를 보여 주며 이 랜딩 페이지 보고 모션그래픽 만들어 보자. [2] 두 앱이 연결되는 이야기 같이 연동된다는 내용이 있었으면 좋겠어. 데이런미에서 달리거나 대회를 등록하면 일정이 보이거든. 실제 앱 화면을 써도 좋을 것 같아. [3] 스타일 시안 받기 모션그래픽 치고는 너무 단순해. 다른 스타일로 몇 개만 예를 보여 주면 고를게. [4] 브랜드 디테일 감정일기, 편지, 감정일지 그리고 폰트와 실제 로고를 썼으면 좋겠어. 로고가 현재 것이 아닌데 다시 찾아봐. 폰트도 섞여 있어서 이상해. [5] 기능 나열 대신 연결 기능만 보여 주는 것보다 그 기능들이 연결되는 느낌의 모션그래픽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? [6] 첫 장면 임팩트 처음 화면이 좀 별로인 것 같아. 마지막 엔딩 화면을 가공해서 처음에 딱 임팩트가 있어야 할 것 같아. [7] 솔직한 평가 받기 네가 봤을 때 이 영상 보면 쓰고 싶어? 진심으로 반박해 봐. [8] 쓰고 싶어지는 장면 더하기 감정일지 점수, 책 추천 같은 것도 중간에 넣으면 좋지 않을까? 딱 보고 '아~ 쓰고 싶다' 이런 느낌으로. 그리고 캐릭터도 만들어 뒀으니 폴더에서 찾아서 써 줘. [9] 한 편씩 다듬고 시리즈로 같은 방식으로 밤 테마 편과 초코 러닝 편도 다듬어 줘. 이거 괜찮다! 그럼 이제 합친 걸 만들어 보자. 시리즈처럼.